맨 위에 하루가 한 줄 띠로 누워 있다. 왼쪽부터 소정근로, 휴게, 연장근로 세 마디이고 왼쪽 끝이 출근, 오른쪽 끝이 종업이다. 그 아래로 같은 띠가 날마다 석 줄로 쌓여 근무 기록이 된다. 쌓인 기록에서 두 갈래가 내려와 왼쪽은 인사, 오른쪽은 급여로 들어간다. 맨 아래에 5240 로고가 놓여 있다.

5240 MODULE 02 — TNA

근태관리

근태관리는 직원의 출퇴근 시간을 기록하고 휴가·지각·연장근무를 관리하는 업무입니다. 주 52시간 제한과 유연근로제도가 확산되면서, 회사가 정한 근무제도가 실제로 지켜지는지를 근태 기록으로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근태 기록은 인사정보와 급여계산으로 이어집니다.

들어가며

인사시스템에서 근태관리가 왜 중요할까요?

출퇴근 기록은 법규 준수 여부 확인, 인력 운영, 비용 관리, 인력 관련 의사결정에 활용되기 때문입니다.

왼쪽에 출퇴근 기록 한 줄이 있다. 거기서 네 갈래가 오른쪽으로 뻗어 각각 법적 준수, 운영 효율, 비용 절감,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으로 들어간다. 법적 준수는 주 52시간과 연차를 법이 정한 대로 지키는 일이고, 운영 효율은 결근과 지각을 그날 알고 인력을 다시 배치하는 일이고, 비용 절감은 수기 집계와 허위 보고를 걷어 내는 일이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은 쌓인 근무 패턴을 인력 계획과 평가에 쓰는 일이다. 기록은 한 줄이지만 쓰이는 곳은 넷이라는 뜻이다.

01

법적·규정 준수

근태관리 기준에 따른 처리 과정을 기록으로 남겨 두면, 근로감독이나 사실관계 확인이 필요한 때에도 운영 근거를 명확하게 제시할 수 있습니다. 법적 준수 여부는 기록을 통해 확인됩니다.

  • 근로시간 관리주 52시간 제한에 따라 연장·야간 근로시간을 집계하고 한도 초과 전에 알립니다
  • 휴일·휴가 관리연차와 경조휴가 등 회사가 운영하는 휴일을 하나의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 임금·수당 산정근무 기록을 근거로 자동 계산해 급여 기초자료로 넘깁니다
  • 출퇴근 기록 보존출퇴근·휴가 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하고 백업합니다
  • 개인정보 보호접근권한을 구분하고 데이터를 암호화하며 열람 이력을 남깁니다
위에 근로기준법이라는 지붕이 하나 얹혀 있고, 그 아래 기둥 다섯이 나란히 서서 지붕을 받친다. 왼쪽부터 근로시간, 휴일과 휴가, 임금과 수당, 기록 보존, 개인정보다. 다섯 가운데 하나라도 빠지면 지붕이 내려앉는다는 뜻으로 다섯이 같은 높이로 서 있다. 기둥 아래에는 날마다 쌓인 근태 기록이 놓여 있다.

출처: 근로기준법 제50조(근로시간)·제53조(연장 근로의 제한)

02

조직 운영 효율화

결근과 지각은 매일 확인해야 하며, 사유 확인과 후속 처리에도 적지 않은 손이 갑니다. 근태현황 화면에서 조직별 근무 특이사항을 실시간으로 조회합니다. 누적된 근태 데이터는 인력 계획의 근거로 씁니다.

조직별 근태현황 화면이다. 조직마다 남자·여자·총인원과 결원 수가 줄지어 서 있고, 결원이 있는 줄에는 비고가 붙어 까닭이 적힌다. 맨 아래에 전체 합계가 있어 지금 이 순간 회사에 몇 명이 있고 몇 명이 결원인지 한눈에 보인다. 비고에 적힌 이름은 회색 판으로 가렸다.

근태현황: 조직별 근무 특이사항을 조회합니다

  • 실시간 모니터링인원 부족·결근·지각을 당일에 파악해 대체 인력을 배치하고 스케줄을 조정합니다
  • 데이터 기반 인력 계획부서별·기간별 근태를 분석해 인력 배치와 교대 근무, 채용 계획의 근거로 씁니다

03

직원 만족과 유연 근무

근무제도는 회사와 조직에 따라 다르지만 근태 집계 기준은 일관되어야 합니다. 일관된 집계 기준을 적용해야 근태 기록을 급여 계산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유연근무제시차·자율·선택·탄력 근무의 운영 기준을 설정할 수 있습니다.
  • 교대조 근무제조업 등에서 운영하는 스케줄 근무를 조직·근무조 단위로 제공합니다
  • 투명한 근태본인이 근무와 휴가를 직접 신청하고 승인 진행 상황을 조회합니다
  • 다양한 조회 화면달력형·리스트형·대시보드로 같은 근태 기록을 용도에 맞게 조회합니다
하루를 나타내는 가로 띠가 다섯 줄 쌓여 있고, 줄마다 일하는 시간대가 다르게 놓여 있다. 첫째 줄 정상근무는 아홉 시부터 열여덟 시까지 한 덩이다. 둘째 줄 시차출퇴근은 그 덩이가 통째로 늦게 시작해 열한 시부터 스무 시까지다. 셋째 줄 자율출근은 출근 시각부터 아홉 시간 동안 이어진다. 넷째 줄 선택·탄력근무는 어떤 날은 여섯 시간, 어떤 날은 열 시간으로 길이가 다르다. 다섯째 줄 교대근무는 밤에 걸쳐 일한다. 다섯 줄 모두 같은 하루 위에 놓여, 근무제도는 다섯 가지지만 집계 기준은 하나라는 뜻이다.

04

비용 절감과 리스크 감소

근태를 수기로 집계하면 집계 시간이 늘고 수당이 잘못 지급될 수 있습니다. 자동 집계는 업무시간을 줄이고, 사전 검증은 잘못된 수당 지급을 예방합니다.

위쪽에 수기와 엑셀 취합, 미기록 근무, 초과근무 허위 보고가 낱장으로 흩어져 있다. 그것이 가운데의 자동 집계와 자동 검증이라는 두 겹 체를 지난다. 걸러진 것은 체 옆으로 빠져나가고, 체를 지나 아래로 내려온 것은 둘뿐이다. 하나는 사람이 옮겨 적던 일이 시스템으로 넘어간 덜어 낸 손이고, 하나는 치르지 않아도 될 것을 치르지 않은 막아 낸 인건비다.
  • 수작업 최소화엑셀과 수기로 하던 집계를 자동화해 인사팀의 집계 업무시간을 줄입니다
  • 인건비 낭비 방지미기록 근무와 초과근무 허위 보고를 등록 단계에서 검증합니다

인사정보의 근본을 다루는 정통 HR 시스템과, 근태 등 일부 메뉴만 제공하는 시스템과 비교하여 주십시오.

05

급여·성과와 직접 연동

근태 집계 결과는 급여계산과 성과 평가에 함께 쓰입니다. 연장·야간근무와 보상휴가를 자동 집계해 급여 담당자의 재입력을 줄입니다.

가운데에 근태관리라는 짙은 고리가 있고 그 고리에 왼쪽 고리와 오른쪽 고리가 걸려 있다. 왼쪽은 정확한 급여 계산으로 연장근무와 야간수당, 출장과 휴가와 보상휴가가 자동으로 집계되어 급여 오류가 준다. 오른쪽은 성과 평가 근거로 근속과 근무유형, 지각과 조퇴 같은 근무태도가 인사고과의 근거가 된다. 세 고리가 서로 꿰여 있어 가운데 고리를 빼면 양쪽이 함께 풀린다는 뜻이다.

제도로

5240은 우리 회사의 제도를 반영할 수 있을까요?

근로기준법에서 정한 대부분의 근무제도를
추가 개발 없이 설정으로 반영합니다.

왼쪽에 회사마다 다른 제도가 낱장으로 넷 놓여 있다. 제조의 3조 2교대, 본사의 코어타임 있는 시차출퇴근, 연구소의 한 달 정산 선택근로, 현장의 주 단위 일용직 스케줄이다. 넷은 가운데의 설정이라는 세로 판을 지난다. 설정 판에는 근무달력, 근무유형, 휴가 제도, 보상 규칙이라는 손잡이가 달려 있다. 판을 지난 넷은 오른쪽의 하나의 근태 시스템 안에 저마다 그대로 담긴다. 가운데에 개발이라는 문이 없다는 것이 요점이다.

06

근무달력과 시차 관리

근무지마다 근무일과 휴일이 다릅니다. 근무달력을 여러 개 만들어 본사와 공장, 해외 법인의 근무일과 휴일을 각각 설정합니다.

  • 다수의 근무달력근무일과 휴일을 정의하고 주 시작요일
    (월요일·일요일)을 근무지별로 설정합니다
  • 달력별 연차 기준법정(입사일) 기준과 회계 기준을
    달력마다 따로 설정합니다
  • 해외지역(GMT)근무달력에 지역별 시차를 설정해 해외 법인의 근태도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합니다
근태기준(근무설정) 화면이다. 위 표에는 근무지 본사의 요일별 휴일구분이 일요일과 토요일은 휴무,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근무로 놓여 있고, 오른쪽에 주 시작요일 월요일, 연차 생성기준 회계기준, 회기 시작일 1월 1일, GMT 플러스 9가 있다. 아래 표에는 9-6제 근무유형의 정상근무가 아홉 시부터 열여덟 시까지 아홉 시간, 휴게시간이 열두 시부터 열세 시까지 한 시간으로 설정되어 있다.

근태기준: 휴일구분·주 시작요일·연차 생성기준·GMT를 달력마다 설정합니다

07

유연근무제(선택·탄력)

선택·탄력근무는 정산기간의 주 평균 근로시간으로 한도를 확인하는 제도입니다. 날마다 근무시간이 달라지므로 신청한 근무계획과 실제 기록을 함께 확인합니다.

탄력근무제 신청 화면이다. 위쪽에 허용과 입력을 두 줄로 견주는 칸이 있다. 허용은 소정 80시간, 연장 24시간, 주 평균 52시간, 합계 104시간이고, 입력은 소정 80시간, 연장 2시간, 주 평균 41시간, 휴게 9시간, 합계 82시간이다. 아래쪽에는 날짜별로 요일과 특이사항, 출근과 퇴근 시각, 근무시간과 휴게시간, 소정근무와 연장근무가 줄지어 있다. 휴일로 잡힌 날은 붉게, 근무로 잡힌 날은 푸르게 갈라져 있다.

탄력근무제 신청: 허용 한도와 신청한 근무계획을 함께 조회합니다

  • 법과 가이드에 따른 설정근로기준법과 고용노동부 가이드가
    정한 제도를 설정으로 반영합니다
  • 근무계획 신청 프로세스신청-승인 절차로 근무 스케줄을 확정하고
    그 이력을 조회합니다
  • 자동 분개소정·연장·야간근로와 주 평균시간, 휴게시간을
    구분해 리포트로 집계합니다

출처: 근로기준법 제51조(탄력적 근로시간제)·제52조(선택적 근로시간제)

08

유연근무제(자율출근·시차출퇴근)

자율출근제는 출근 시각에 따라 종업 시각이 정해지는 제도입니다. 출근 시각이 달라도 소정근로시간은 같으며 연장근무의 시작 시각만 달라집니다.

시계 세 개가 나란히 놓여 있다. 왼쪽은 여덟 시에 출근해 열일곱 시에 종업하고, 가운데는 아홉 시 반에 출근해 열여덟 시 반에 종업하고, 오른쪽은 열한 시에 출근해 스무 시에 종업한다. 시계마다 짙은 바늘이 출근 시각을, 옅은 바늘이 종업 시각을 가리키고 둘 사이 부채꼴의 크기가 셋 모두 같다. 부채꼴이 셋 모두 같은 크기라는 것이 곧 소정근로 아홉 시간은 같다는 뜻이다.
  • 시차출퇴근제조직·요일 등의 패턴이나 개인이 신청한
    스케줄로 출퇴근 시각을 설정합니다
  • 자율출근제출근 시각에 따라 종업 시각이 정해집니다
  • 그 밖의 제도집중근무시간(코어타임)과 단축근무 등
    고객사의 제도를 설정으로 반영합니다

09

스케줄 근무(교대조·일용직)

교대근무와 일용직 근무는 같은 일정이 반복됩니다. 반복되는 일정은 근무패턴으로 등록해 지정한 주기에 따라 생성합니다.

  • 조직 단위 스케줄조직마다 근무패턴을 만들면 근무달력과
    관계없이 그 일정이 반복됩니다
  • 근무조 단위 스케줄조직과 별도로 근무조를 만들어
    근무조 단위로 일정을 반복합니다
  • 일용직 스케줄월·주 단위로 시업과 종업, 휴게시간을
    넣어 근무시간을 관리합니다
조직 단위 교대 스케줄 패턴 화면이다. 왼쪽에 라인별 조직이 줄지어 있고, 조직마다 패턴 시작일 2022년 1월 1일과 패턴 주기 28일이 붙어 있다. 오른쪽으로 근무유형 01부터 07까지 칸이 이어지고, 칸마다 휴무 2교대·주간 2교대·야간 2교대가 조직마다 다른 차례로 놓여 있다. 조직이 달라도 같은 주기로 도는 패턴을 한 판에서 짠다는 뜻이다.

교대 스케줄: 조직별 근무패턴을 등록하면 지정한 주기로 반복됩니다

10

휴가 제도(연차)

연차는 대상자에 따라 계산 기준이 달라집니다. 입사 1년 미만자, 휴직자, 단축근로자의 발생일수를 각각의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연차 현황 화면이다. 소속과 직위, 직책, 연차기준일이 줄지어 있고 오른쪽에 발생일수와 사용연차, 결재중연차, 잔여연차가 붙는다. 잔여연차가 마이너스 3.63, 마이너스 6.00 으로 적힌 줄이 있어 연차를 미리 당겨 쓴 것이 그대로 드러난다. 직원번호와 이름 칸은 회색 판으로 가렸다.

연차 현황: 발생일수와 사용·잔여 연차를 조회합니다

  • 연차 자동 발생휴직과 만근 여부에 따라 신입연차(입사 1년 미만자)와 연차를 자동으로 생성합니다
  • 단축근로 보정소정근로시간 차이에 따라 휴가일수를 가감합니다
  • 상세 제도 운영연차 선사용(마이너스연차)과 연차 이월 등을
    설정으로 제공합니다

출처: 근로기준법 제60조(연차 유급휴가)

11

휴가 제도(보상휴가·기타휴가)

보상휴가는 연장근무에 대한 수당을 휴가로 대신 지급하는 제도입니다. 근무 종류별 가중치와 사용기한을 회사가 설정합니다.

  • 보상휴가 자동 생성연장근무가 발생하면 설정한 가중치를
    적용해 보상휴가를 생성합니다
  • 포괄임금제 지원월·주 단위로 정한 고정 OT를 초과한 시간에
    대해서만 보상휴가를 생성합니다
  • 회사 고유의 휴가상세 설정으로 회사가 별도로 운영하는
    휴가 제도를 등록합니다
보상휴가 발생 설정 화면이다. 근무달력 본사와 근무유형 전체, 사전신청 구분이 왼쪽에 있고, 시간외근무코드로 연장근무·야간근무·휴일근무·휴일연장·휴일야간이 줄마다 놓여 있다. 줄마다 발생근태코드는 보상휴가이고 발생가중치가 1.5, 0.5, 1.5, 2, 0.5 로 근무 종류에 따라 다르다. 오른쪽에는 사용시작일자를 발생 익일로, 사용종료일자를 3개월 이내 사용으로 지정해 두었다.

보상휴가 설정: 근무 종류마다 가중치와 사용기한을 각각 설정합니다

출처: 근로기준법 제57조(보상 휴가제)

12

대체휴무(휴일대체)

대체휴무는 근무일과 휴일을 서로 바꾸는 제도입니다. 바꾼 뒤에도 근무일수와 휴일수가 유지되어야 근로기준법의 기준에 맞습니다.

왼쪽에 근무일이, 오른쪽에 휴일이 둥근 판으로 놓여 있고 가운데에 사람이 서 있다. 위로 굽은 화살표가 근무일에서 휴일 쪽으로 건너가 대체휴무가 되고, 아래로 굽은 화살표가 휴일에서 근무일 쪽으로 건너와 대체근무가 된다. 두 화살표의 굵기가 같아 서로 맞바꾸는 것임을 보인다. 아래에는 맞바꾸어도 근무일 수는 그대로라고 적혀 있다.
  • 법 기준 준수근로기준법이 정한 대로 근무일과 휴무일을 직접 맞바꿉니다
  • 사용자 편의동료의 대체휴무를 휴가 달력에 함께 표시해 그날의 근무 인원을 확인합니다
  • 근무유형별 운영근무유형별로 대체휴무를 설정해 단축근로에서도 법적 기준에 따라 관리합니다

출처: 근로기준법 제55조 제2항(휴일의 대체)

고도화로

인사팀 업무를 지원하는 기능

인사정보 조회·분석과 반복 업무 자동화를
지원하는 기능을 제공합니다.

오른쪽으로 올라가는 계단 네 칸이다. 첫째 담는다, 회사의 근무제도와 휴가제도를 설정으로 담는다. 둘째 쌓는다, 날마다의 출퇴근과 신청·승인이 기록으로 쌓인다. 셋째 잇는다, 쌓인 기록이 급여와 평가와 PCOFF로 그대로 넘어간다. 넷째 쓴다, 리포트와 연차촉진으로 인사팀의 일을 앞당긴다. 칸마다 머리띠가 짙어지고 계단 위로 화살표가 고도화의 방향을 가리킨다.

13

근무 종료를 PC 사용 통제로 연결

승인된 근무시간을 실제 PC 사용과 연결합니다. 종업 시각이 지나면 PC를 잠그고, 임시연장·긴급사용 같은 예외 사용도 근태기록으로 남깁니다. 종업 시각을 기준으로 PC 사용을 제어합니다.

PCOFF 잠금 화면이다. 가운데에 지금은 PC화면이 잠겨있습니다라는 큰 글이 있고, 그 아래에 PC 사용이 종료되었으며 임시연장은 열아홉 시까지 십 분씩 두 번 쓸 수 있고 그 뒤에는 긴급사용을 이용하라고 적혀 있다. 나의 근태정보 불러오기 단추가 있고, 화면 아래 모서리에 임시연장·긴급사용·PC-ON·PC-OFF 단추가 놓여 있다. 아래쪽 표에는 직원별 시업과 종업, 휴게 시각과 PC-ON·PC-OFF 시각, 그리고 그것으로 계산한 근무시간과 이석 횟수·이석 시간이 줄지어 있다.

PCOFF: 종업 시각이 지나면 PC를 잠그고, PC를 켜고 끈 시각으로 근무시간을 집계합니다

14

미사용 연차를 기준으로 연차촉진 절차 관리

미사용 연차와 연차 종료일을 기준으로 안내 대상자를 정합니다. 1차와 2차 안내, 사용시기 임의지정 절차까지 같은 기준으로 관리합니다. 미사용 연차를 기준으로 안내 대상과 발송 단계를 관리합니다.

연차촉진 화면이다. 위 표에는 촉진 대상자가 줄지어 있고 소속과 직위, 연차사용계획, 계획일자, 신청서번호, 연차생성기준(회계기준방식과 법정기준방식), 연차 시작일자와 종료일자, 발송일자, 발생일수와 사용일수와 미사용일수가 붙는다. 아래 표에는 촉진 단계별 설정이 있다. 1차와 2차의 미사용 신입연차 촉진 안내와 임의지정, 미사용연차 휴가사용계획서, 사용시기 임의지정 안내문이 각각 연차종료 몇 개월 전에 나가는지로 줄지어 있다. 성명 칸은 회색 판으로 가렸다.

연차촉진: 미사용 연차를 기준으로 1·2차 안내와 임의지정을 발송합니다

출처: 근로기준법 제61조(연차 유급휴가의 사용 촉진)

15

근태 정보 추출

동일한 근태기록을 급여계산, 정부지원사업 증빙, 직원 근태통계에 활용합니다. 급여계산 전 기초 집계는 근무 종류별 가중치까지 적용해 추출합니다.

급여용 월별근무시간과 OT 현황 리포트다. 앞쪽 표에는 소속과 직위, 직책, 입사일자, 집계년월, 근무시간이 있고 평일연장시간에 1.5, 평일야간과 공휴근무, 휴일근무에 1.5, 휴일연장에 2.0, 휴일야간에 0.5 처럼 가중치가 열 이름에 붙어 있다. 뒤쪽 표에는 보상휴가전환시간과 지각시간·지각횟수, 조퇴시간·조퇴횟수, 출근일수와 결근일수, 발생연차일수와 사용연차일수, 잔여연차일수, 무급일수가 이어진다. 급여 담당자가 그대로 받아 쓰는 꼴이라는 뜻이다.

급여용 월별근무시간·OT 현황: 근무 종류별 가중치를 적용해 집계합니다

  • 급여계산 전 기초 집계연장·야간·휴일근무를 가중치까지 적용해 급여 담당자가 그대로 쓰는 형식으로 추출합니다
  • 정부지원사업 증빙일·가정 양립 환경개선 지원 등에 제출할 자료를 근태 기록에서 추출합니다
  • 직원 특이사항 통계지각·조퇴·결근 등 특이사항을 조건별로 조회합니다

맺으며

근태 모듈은 인사와 급여를 연결합니다

왼쪽 언덕에 인사·조직이, 오른쪽 언덕에 급여가 있고 그 사이를 근태관리라는 다리가 잇고 있다. 다리의 상판은 날짜 칸이 이어 붙은 근무 기록이고, 상판을 받치는 기둥 넷은 근무달력·유연근무·휴가·연계다. 다리 위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화살표가 건너가며, 누가 어느 조직에 있었는가가 얼마를 받아야 하는가로 바뀐다. 다리가 없으면 두 언덕은 손으로 옮겨 적어야 이어진다는 뜻이다.

근본을 지키는 인사·조직으로 근태·급여·평가·교육·채용·전자계약·PCOFF 등
인사업무를 프로세스로 고도화하십시오.

소개를 확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른 모듈 보기

5240 MODULE 02 — 근태관리